CRY OUT TRUE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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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로그 마이가든



임재 자작찬양




작곡 : 이금훈
노래 : 왕같은제사장교회


가사 :

보혜사 성령님 내 안에 계시니
나로 예수님의 마음 알게 하시고
주님의 사랑의 용광로로 빠져들게 하소서
크고 광대한 사랑을 보여 주소서

포기할 수 없어요 주님의 임재
그 은밀한 장막으로 날 이끄소서
나는 주님의 친밀한 신부
당신의 모든 것 다 알려주세요


이글루스 가든 - 예수님을 사랑하고 경배하고 찬양합...

화이트 카트라이더 취미



오래전에 하얀색 유니폼과 차를 타고 달려보았는데
프랩스라는 프로그램 테스트할겸 해봤는데 우연찮게 1위를 했네요
ㅎㅎ
마지막에 궁둥이로 살짝 밀며 결승선 들어가는게 관전 포인트임

워십 앨범 제작 홍보 동영상 패러디



서핑 업 영화 홍보영상을 패러디해 본 겁니다

이글루스 가든 - 예수님을 사랑하고 경배하고 찬양합...

부른찬양



작곡 : 최택헌
노래 : 이금훈

가사 :

왜 슬퍼하느냐
왜 걱정하느냐
무얼 두려워하느냐
아무 염려 말아라

큰 어려움에도
큰 아픔있어도
이젠 아무 걱정하지마
내가 널 붙들어주리

내가 너와 항상 함께 하리라
내가 너를 지키리라
실망치 말고 나를 보아라
나는 너의 하나님이라


이글루스 가든 - 예수님을 사랑하고 경배하고 찬양합...

서른 부른찬양


작사 : 손영지
작곡 : 김도현
노래 : 이금훈

ps. 나이 서른에 교회에서 특송한 곡입니다.
뭔가 대단한 일을 하고 있을줄 알았던 나이였지만 나는 그저 조금 더 변했을 뿐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시간이 나의 계획과 거리가 있을지라도
여전히 나는 하나님께서 사랑하시는 사람임을 알기에
감사가 넘쳤습니다


가사 :

넌 참 이쁘구나 넌 귀한 사람이구나
이렇게 내게 말하곤 하지
무언가가 될줄 알았던 나이 서른은 참으로 평범하지만
내 자리가 이리도 소박하다면 그런게지 으흠 그런게지

깨달은지 얼마 안됬지만 이제라도 알게 되어 참 다행이야
난 그냥 나였어 아름다운 사람이란걸 참 아름다운 사람이란걸
참 아름다운 사람 이란걸

이글루스 가든 - 예수님을 사랑하고 경배하고 찬양합...

당신을 사랑하게 하소서 자작찬양



작곡 : 이금훈
노래 : 상투스 코러스


ps. 노래 부르시는 분들이 '두사람' 을 '가정' 이라 개사했는데 본래의 가사는 두 사람입니다

또 이 노래가 결혼식 축가로 쓰이긴 했지만
하나님 안에서 동역하는 그 어떤 사람이든지
그 두 형제의 연합을 축복하기 위해 지은 곡입니다

가사 :

하나님 두 사람이 영원히 당신을 사랑하게 하소서
아침 창가에 서서 두 손을 마주잡고 노래할때 하늘 문이 열리리
우리가 걷는 이길이 주님의 길이 되길 원합니다
당신을 더욱 사랑하게 하소서

아버지의 크신 뜻을 가르쳐 주시고
영원한 생명의 길로 인도해 주소서

아버지가 거룩하듯 우리 마음도 거룩하게 축복하여 주소서

하나님 두 사람이 영원히 당신을 사랑하게 하소서
아침 창가에 서서 두손을 마주잡고 노래할 때
하늘 문이 열리리 사랑문이 열리리
축복의 강 넘치게 되리라


이글루스 가든 - 예수님을 사랑하고 경배하고 찬양합...

파주에서 유황오리 먹다 사진


창선이가 사줬어요 고기에서 후끈거리는게 목으로 올라오는게 신기하더군요
담에도 다른 분들과 한번더 가고 싶어요 ^^



파주 눈썰매장에서 2 사진


아무도 모르는 십자가 자작찬양

아무도 모르는 십자가 나도 지겠어요
당신이 피흘리며 걷는 그 길을 아무도 이해하려 하지 않았죠

당신이 묵묵히 사랑하실때마다 그들은 당신을 늘 오해했어요
그러나 당신은 기쁨으로 그 길을 걸으셨습니다
당신의 사랑이 그들을 곧 변화시킬 것을 아셨기 때문이죠

당신이 십자가를 지셨듯이
나도 아무도 모르는 당신의 십자가를 지겠어요
그들이 당신을 조금도 사랑할수 없을때라도
그들을 향한 당신의 계획은 바꿀수 없었기 때문이죠

내가 사랑하는줄 그들이 몰 라줄지라도
내가 기도하는줄 그들이 몰라 줄지라도
그들의 연약함이 내게 실망과 상처를 줄지라도
나는 당신이 지신 그 십자가를 기꺼이 지겠어요

십자가만이 이땅에 기적을 일으키기 때문이죠
십자가만이 당신이 내게 주신 마지막 소망이기 때문이죠



이빨 자작찬양

사망이 이를 드러내고 나를 짓누를떄
내 숨소차 고르지 못할만큼 고통에 짓눌려 떨때에

사망이 생명보다 강하다고 느껴지는 그때에도

나는 이렇게 고백할수밖에 없었네
그래도 생명의 주님은 끝까지 나를 사랑하신다고
내가 알지 못하는 계획을 가지고 계실 거라고

부활의 주님은 언제나 신실하셔서
우리를 음부에 내리셨다가 다시 올리시며

부활의 주님은 우리를 사망에서 건지사
생명이 죽음을 삼키우는 것을 알게 하셨네

부활의 영으로 우리를 강하게 하소서
사망을 두려워하지 않게 하소서

육체를 멸할수 있으나 영혼을 소멸치 못하는
저들을 두려워하지 않게 하시고

오직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기는
당신의 사랑을 언제나 갈망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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