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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선이가 사줬어요 고기에서 후끈거리는게 목으로 올라오는게 신기하더군요 담에도 다른 분들과 한번더 가고 싶어요 ^^ ![]()
아무도 모르는 십자가 나도 지겠어요
당신이 피흘리며 걷는 그 길을 아무도 이해하려 하지 않았죠 당신이 묵묵히 사랑하실때마다 그들은 당신을 늘 오해했어요 그러나 당신은 기쁨으로 그 길을 걸으셨습니다 당신의 사랑이 그들을 곧 변화시킬 것을 아셨기 때문이죠 당신이 십자가를 지셨듯이 나도 아무도 모르는 당신의 십자가를 지겠어요 그들이 당신을 조금도 사랑할수 없을때라도 그들을 향한 당신의 계획은 바꿀수 없었기 때문이죠 내가 사랑하는줄 그들이 몰 라줄지라도 내가 기도하는줄 그들이 몰라 줄지라도 그들의 연약함이 내게 실망과 상처를 줄지라도 나는 당신이 지신 그 십자가를 기꺼이 지겠어요 십자가만이 이땅에 기적을 일으키기 때문이죠 십자가만이 당신이 내게 주신 마지막 소망이기 때문이죠
사망이 이를 드러내고 나를 짓누를떄
내 숨소차 고르지 못할만큼 고통에 짓눌려 떨때에 사망이 생명보다 강하다고 느껴지는 그때에도 나는 이렇게 고백할수밖에 없었네 그래도 생명의 주님은 끝까지 나를 사랑하신다고 내가 알지 못하는 계획을 가지고 계실 거라고 부활의 주님은 언제나 신실하셔서 우리를 음부에 내리셨다가 다시 올리시며 부활의 주님은 우리를 사망에서 건지사 생명이 죽음을 삼키우는 것을 알게 하셨네 부활의 영으로 우리를 강하게 하소서 사망을 두려워하지 않게 하소서 육체를 멸할수 있으나 영혼을 소멸치 못하는 저들을 두려워하지 않게 하시고 오직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기는 당신의 사랑을 언제나 갈망하게 하소서
언제나 나는 주님께 도와달라고 기도하면서도
한편으로 내 계획과 방법 내려 놓치 못했죠 그러나 내가 예상했던 모든 손길과 방법들은 결코 움직여 주지 않았죠 사람들에게 실망과 좌절을 토로할때 내가 아무것도 할수 없다는것을 인정하게 될때 그때야 주님은 새로운 방법으로 내게 길을 열어주신 분이죠 언제나 나를 사랑하고 계시는 아버지 그분은 진심으로 나를 사랑하길 원하시는 분 태초에 너를 사랑하기 위해 지었노라 너가 의지하는 것들을 다 내려놓아라 내가 친히 알수 없는 길로 너를 인도하여 너를 새롭게 채우리라. 내가 너를 친히 사랑하라리
하나님께서 숨겨놓으신 이 재미있는 원리를 알게 하신데 먼저 감사한다
나는 사람들을 어떻게 하면 더 사랑할수 있는가 또 내 마음의 사랑을 어떻게 하면 전달할수 있을까로 늘 주님과 또 사람들과 사투를 벌려왔다 많은 오해도 받게 되고 또 많이 지치기도 하고 또 괴로운 시간도 많았고 또 수확도 있었다 그러나 언제나 내 맘 언저리를 괴롭게 하는 것이 왜 그들에게 내가 따뜻한 말들과 축복의 언어들을 사용할떄는 그들이 대부분 내게 귀가 열리고 나와 관계가 지속됨에도 불구하고 그들의 어두움을 지적하고 그들에게 변화를 요구하거나 도전할때면 그들의 감정이 차가와지고 그들과의 관계가 깨져버리냐는 것이다 내가 권면을 할때 그것을 받는 사람은 변한다. 변하는것은 축복이다 자신이 변하는 사람은 지경이 넓어지고 사고의 폭이 넓어지며 하나님의 마음을 알게 된다 그러나 내가 위로하는 사람은 내가 그를 사랑하는 것은 확신하게 되지만 그는 변하지 않는다. 또 하나님을 더 알게 되지도 못하고 제자리 걸음만 하게 되며 생각은 자기 안에 늘 갖혀 지내게 된다 나는 두가지 널뛰기 사이에서 오랜시간 방황했다 진실로 사랑하는 것이 무엇인지.. 때로는 예수님의 가르침대로 진심으로 그들이 울때 함께 울어주고 그들이 기뻐할때 함께 기뻐해줄수 있는것이 사랑임을 깨닫는다. 그러나 사도바울의 권면처럼 또한 진리와 함께 기뻐하며 형제가 빛가운데로 나아와 온전히 그리스도를 닮아가는것을 간절히 바라는것이 더 깊은 사랑이라는것을 인정하지 않을수가 없다 잠깐의 기쁨보다는 오랜 소망을 바라볼수 있게 만드는게 더 깊은 사랑이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소중하지 않은 사랑이 있겠는가? 단지 내게 풀지 못한 숙제는 그것이었다 왜 사람들은 전자의 사랑을 할때는 대부분 대 환영을 하다가도 후자의 사랑을 할때부터는 나를 의심하고 하나님을 의심하고 곧 떠나버리냐는것이다 이내 그 의문이 풀렸는데 이치는 매우 간단했다. A에 속한 9명의 사람들은 간절히 사랑받기를 원하는 사람이었고 단 B한명만이 나를 사랑하기를 원했던 사람이었다. 그들이 겉으로 무엇을 표현했던 그것은 중요한 것이 아니다 - 목숨을 내놓겠다라는 것이나 평생을 함께 하곘다는 다짐들 - 도 예수님의 말처럼 어느것으로도 맹세하지 않는 것이 좋다. 베드로는 그 좋은 예이다 그러나 진정으로 나를 사랑하는 사람은 그가 나를 어렵게 할때마다 내가 그의 어두움을 지적할때 기꺼이 내 권면을 받아들여 변화의 기회를 삼았다 그가 왜 내 쓴 권면을 기꺼이 듣는가? 이유는 단 하나다. 그는 나를 사랑하길 원했기 때문이다. 다른 이유는 없다 그것은 하나님에게 있어서도 마찬가지다. 하나님을 더 간절히 사랑하길 원하는 사람은 하나님께 선물만 받길 원하지 않고 하나님의 채찍에도 귀기울여 진심으로 찾는다 자기가 평안해질 길을 찾는 자들은 하나님을 불평하고 쉬이 돌아서는 것도 같은 이치다 그러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사랑이란 주제와 테마로 모였더라도 그들이 흔히 좋은 분위기에서 여러말로 맹세하거나 다짐을 했더라도 그들이 진심으로 나를 또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을때 내가 그들의 어둠을 들춰내고 그들의 연약함을 드러낸다면 이것은 매우 비효율적인 사랑이 된다는 것을 알았다 그들은 내 권면을 들어야 할 이유가 없다. 실제로 내 권면이 맞다 할지라도 그것이 자기에게 어느 부분 인정이 된다 할지라도 그는 나와 싸워가면서까지 밤을 세워가면서까지 그것을 고쳐야 할 이유를 전혀 찾지 못한다 왜인가??? 답은 매우 단순하다. 그는 나를 사랑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가 왜 고쳐야 하는가?? 설사 그것이 잘못되었다 하더라도 그가 여지껏 그래왔듯이 그는 앞으로도 사는데 아무 지장이 없을 것이다. 그러나 그가 나를 사랑하려 한다면 그의 안에 있는 연약함과 어두움은 자기 자신에게 심각한 문제로 인식되기 시작하는 것이다 빛이 들어갈때 그것을 환영하는것은 그 빛을 사랑하는가 아닌가에 달렸다 빛이 옳다는걸 모르는 사람은 없다. 알고 모르고의 문제가 아니라 사랑하는가에 문제다 빛을 미워하는자는 빛이 오매 그것을 십자가에 못박아 죽이라 하나 빛을 사랑하는 자는 빛이 자신을 어둠을 드러낼지라도 그것을 받아들인다 왜냐면 그 빛을 사모하기 떄문에 종국엔 자신이 그 빛과 하나되길 원하기 때문이다 함께 하길 원하는 열망은 우리안에 두려움이나 부끄러움이나 자존심이 막을수 없는 힘이다 나는 수많은 사람들에게 권면을 해왔다. 그것이 율법적인 방법이 아니라고 확신했음에도 그들은 내게서 생명을 느끼기 이전에 떨어져 나가버렸다 나는 그 훨씬 이전에 수많은 사람들에게 한없는 이해와 자비심과 하나님이 주신 따뜻한 마음으로 그들에게 다가갔다. 그들은 나를 사랑했고 내가 그를 사랑하는것을 확신했지만 변하지 않았다. 끝내 달라지지 않았다. 나는 그들의 공급처였고 그들은 어린아이에 불과했다 지금 내가 알게 된것은 이것이다. 내가 무슨 사랑을 해야 하는지를 알게 된것 뿐이다 나를 사랑하길 원하는 자는 나로 인해 그 자신이 복을 얻게 될 것이다 나는 그가 아프더라도 권면을 아끼지 않을수 있음에 그저 주님께 감사한다 그는 나로 인해 또 주님으로 인해 더 큰 사랑을 배울 것이다 그러나 내게 사랑을 받길 원하는 자에게 무모하게도 나는 그가 그리스도 안에서 변하기를 원해서 채찍을 들지 않으리라 아무소용없는 짓이다. 그들은 빠른 걸음으로 도망치기에 바뻐질 것이다 그러나 그들이 누군가를 사랑할때 그들은 하나님의 아픔을 깨닫게 될것이고 사랑했던 자들의 아픔을 깨닫게 될 것이다. 당신을 사랑하는 자들에게 권면하라 그것은 그들을 바꿀 것이다. 그러나 당신에게 사랑을 원하는 자에게 권면하지 말고 축복과 위로의 말을 전하라. 그들이 당신에게 이를 갈지 않게 하기 위해서다 그러나 역시 할수 없는 사랑을 계속하지 마라. 나는 나를 사랑하는 자들을 열심히 찾을것이다 변화가 없는 관계는 동역의 관계도 발전의 관계도 아니기 때문이다 나는 주님께서 허락해준 가족을 더욱더 찾으려 노력할 것이다 서로가 사랑할때 우리는 지경의 최고의 확장을 경험할수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가 되려면
가족이 되어야 한다 가족은 피를 나눈 공동체 예수님께서 유월절때 자신의 피를 마시라 했고 이것은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서 흘리실 피를 상징하며 곧 사랑을 의미한다 우리가 서로를 사랑할때 십자가를 지게 된다 다른 사람의 고통을 위해 다른 사람의 죄의 능력과 사단의 결박을 끊기 위해 우리는 고민하고 기도하게 된다 이것은 곧 십자가의 피흘림과 같다 우리가 서로를 위해 피를 흘리면 피를 나눈 가족이 되며 이것은 십자가의 사랑으로 우리를 그리스도 안에 하나되게 한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안에 우리가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 거하게 만든다 피흘림이 없이는 새로운 생명적 관계는 없다
사람이 살아간다는게 과연 무엇일까요
우리는 사랑을 한다면서도 사랑을 받는데 안간힘을 쓰다가 결국 사랑하지 못하게 됩니다 하나님 우리가 떠나보냈던 많은 사람들 중 우리가 진심으로 사랑할수 있었던 사람이 몇이나 될까요 나는 내 자신이 얼마나 나약하고 더러운지.. 눈물만 흐를때가 많습니다 사람들을 사랑하시는 하나님 당신은 참으로 위대하십니다 나는 할수 없는 일을 하나님은 순식간에 하십니다 거룩함은 이런데서 나오는것이겠죠 거룩함은 사랑의 능력이겠죠? 나는 거룩하지 못합니다. 성령님 나를 거룩하게 해 주십시오 주님 사랑하고 싶었던 사람도 사랑했던 사람도 모두가 주님 것입니다. 그들을 도와주십시오 나는 몇마디 성난말로 뒤돌아서 버려야 했던 그들이 내 가슴으로는 몇시간도 아픔으로 간직할수 없는 그들이 주님 안에서는 더 오랜시간 아픔으로 간직되리라는것을 믿습니다 나는 참으로 어리석습니다. 나는 어립니다 나는 못나고 나는 사랑할 자격이 없습니다 그들은 내 사랑에 화가나고 미치고 분노합니다 주님 나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 주님 내 교만이 언제쯤 사라지겠습니까.. 그들이 날 사랑해주길 기대하다니 ㅎㅎ 주님 왜 난 그들에게 기대하는 어조로 말하며 내 상처를 되뇌입니까? 그들은 내 상처에 관심이 없습니다 그들은 오직 사랑받기에만 관심있습니다 온 세상이 그러할진도 어리석게도 미련하게도 난 내 상처를 내 사랑을 다른 사람안에서 어루만져지게 되기를 바랬습니다 그것도 처음만나고 잘 알지도 못하는사람들에게 말입니다 맞습니다. 그것은 어리석은 일입니다. 나는 무거운 짐을 주는 사람입니다 그들이 두려워서 도망갔다고 했지만 나 역시 어리석고 바보같은 사람입니다 나는 무거운 짐을 주는 사람입니다. 당신은 그들과 나의 짐을 가볍게 하는 사람입니다 당신을 사랑합니다 당신은..내 구주이십니다. 그들의 구주도 되어 주십시오 나는 우숩습니다. 나의 사랑의 표현과 스킨십이 그들을 향한 사랑이라도 무슨 대단한 사랑이라도 되는냥 그들에게 이런 관계를 맺는것이 마치 사랑이라도 되는냥 내 자신을 호도합니다 ㅎㅎ 그러나 주님 내 사랑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당신만이 그들을 위로하십니다. 내 사랑 따위는 당신의 앞에서 초라하고 볼품없는 걸래대와 같습니다 난 뒤로 물러납니다. 당신이 앞섭니다. 난 당신의 빛 가운데 조정을 받습니다. 받아야 합니다 내 안에 사랑할수 없는 슬픔을 걷어내시옵소서 주님 내 안에 사랑할수 없음을 알때 나는 그들에게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는 일에 더욱 전념하는 나를 발견하겠나이다 주님을 알게 하시고 주님을 붙들게 하시며 그들에게 미움을 받든 오해를 받든 주를 위해 하게 하시면 나는 죽으나 내 영을 살겠나이다 나는 죽습니다. 나를 죽이시고 주는 내 안에서 사시옵소서 예수님 내 기도를 들으시옵소서 주님만이 내 안에서 주님의 사랑으로 가득한 생각만이 날 사로잡도록 주님의 기쁨이 내 기쁨이 되도록 내 헛된 바램들과 사랑할수 있다는 거짓된 자신감과 사랑을 받으려고 몸부림치는 내 입발린 소리들이 내 안에서 사라지게 하여 주십시오 그들의 상처를 싸맬수 있도록 나에게 힘을 주십시오 그들의 상처를 건드리지 않도록 도와주십시오 나로 실족치 않도록 도와주십시오 주님 도와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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